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서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2022년 1월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416명은 전날(12월 31일) 4875명 대비 459명 감소한 수치다. 1주일 전(12월 25일) 5841명 대비 1425명, 2주일 전(18일) 7311명 대비 2895명 줄어들어 감소세가 확연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4310명, 해외유입은 106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63만5254명이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12월 19일부터 1월 1일까지 최근 2주간 '6233→5316→5194→7455→6917→6233→5841→5418→4206→3865→5409→5037→4875→4416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6170→5256→5136→7364→6854→6163→5767→5338→4124→3777→5283→4930→4758→4310명'의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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