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강원 강릉시 정동진역 해변에서 시민들이 해맞이를 하고 있다(사진 왼쪽). 반면 작년 신축년의 경우 해변 출입 통제로 정동진 해변이 텅 비어 있다. 강릉시는 이날 주요 해맞이 구역에 대해서는 전면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정동진과 경포해변 등 백사장에 대해서만 출입을 허용했다. 해변 통제보다는 넓은 백사장에 산발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202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새해 첫날 전국 일출 명소 곳곳이 2년 만에 다시 해맞이객들로 북적였다. 올해 해맞이 명소는 출입 자체를 막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완전히 폐쇄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해안 자치단체 모두가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데다가 인파 집중이 우려되는 주요시설도 대부분 폐쇄돼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용했다.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첫 해가 고개를 내밀자 해맞이객들은 저마다 간절한 소원을 빌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구경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 팔각정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맞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의 첫날 제주 서귀포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2022.1.1/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이후 두 번째 새해가 밝은 가운데 1일 오전 동해안 일출 명소인 강원 강릉 경포해변에 해맞이를 보기 위해 찾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날이 밝았다. 1일 오전 한반도 내륙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임인년 새해 첫 날인 1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설치된 상생의 손 뒷편으로 새해 첫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강원 강릉시 정동진역 해변에서 시민들이 해맞이를 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맞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강원 강릉시 정동진역 해변에서 시민들이 해맞이를 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맞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 임인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맞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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