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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가 조니워커 블루 한정판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힌 가운데 3일 서울 본사에서 조니워커 블루 한정판인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출시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는 현재 운영하지 않는 증류소에서 만들어진 일명 유령 위스키 원액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3개의 유령 증류소를 포함, 소량 생산으로 희귀한 위스키 원액을 보유하고 있는 5개의 증류소까지 총 8개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소성 높은 원액들을 블렌딩했다.
이번 제품에 포함된 대표 원액은 1993년에 문을 닫은 증류소 피티바이크 증류소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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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