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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내 기준에 맞춰서 뿌듯하게 살았다 이럴 때는 천사 (무늬가 들어간) 잠옷을 입고 베개를 하고, 내가 열심히 살고 싶은데 그 기준에 못미쳤다 싶을 때는 악마 잠옷을 입는다"고 소개했다.
진은 "80% 정도 아이디어를 냈다. 제가 잠옷을 입을 때 주머니가 없어서 불편했다. 이런 점을 개선해 주머니에 충분히 핸드폰도 넣을 수 있게 노력했다"며 이 제품에 큰 애정을 표현했지만 이 잠옷의 가격이 11만9000원, 베개는 6만9000원이라는 점에서 일부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같은 반응을 접했는지, 진은 위버스에 "잠옷 좋은 소재 써달라 했지만 무슨 가격이… 나도 놀랐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반응을 접했는지, 진은 위버스에 "잠옷 좋은 소재 써달라 했지만 무슨 가격이… 나도 놀랐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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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