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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건설의 2019년 매출은 2116억5767만원, 2020년 3010억2613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회사는 ▲전국 수주 네트워크 확장 ▲인적·물적 인프라 확대 ▲수도권 아파트 시장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모회사 한국테크놀로지도 기존 추진 사업 외에 관계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과 데이원자산운용 등과 함께 ▲부동산 시행 개발 사업 ▲대체불가토큰(NFT) 분양사업 ▲메타버스사업 등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2022년 최대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물론 블록체인 NFT 사업, 부동산 시행사업으로 실적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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