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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에마뉘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연임 도전을 위해 오는 4월 치뤄질 대선에 출마할 지 여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마크롱 대통령은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대선 관련 질문을 받고 "재선에 도전하고 싶다"면서도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이 허락하고 스스로 생각이 정리된다면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분명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랑스 대선은 오는 4월10일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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