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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5명이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5일) 975명보다 170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달 30일 1102명보다는 297명이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광진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51명)이 추가됐다.
중랑구 학원 관련 확진자도 3명(누적 17명)이 늘었다.
노원구 종교시설(누적 111명)과 양천구 요양병원(누적 56명) 관련 확진자도 각각 2명과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는 425명으로 파악됐다.
해외유입 42명, 기타 집단감염 사례 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5명 등도 함께 보고됐다.
현재 나머지 315명을 대상으로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3만3224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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