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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남미 국가 니카라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로사리오 무리요 부통령은 이날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목격자를 인용해 니카라과와 인접한 코스타리카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독일 지구과학연구소(GFZ)는 이날 니카라과 해안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은 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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