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2만명에 육박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22만명에 근접하는 등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보건당국 발표를 인용해 이날 신규 확진자는 21만9441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확진 18만9109명보다 3만명 넘게 늘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13만8474명이 사망했다. 누적 확진은 697만5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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