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연애 시절을 추억했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오랜만에 바이크에 올라탄 류수영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은 "오토바이를 탄 채 액션을 해야 해서"라고 밝히며 체 게바라를 따라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던 류수영은 "썸탈 때 태워준다고 했는데 무서워하지 않고 타보겠다고 하더라"라며 아내 박하선과의 연애 시절을 추억했다. 더불어 류수영은 "산에 올라가며 '산 좋다, 바람 좋다, 박하선 좋다'라는 말이 나와 버렸다, 그게 첫 고백이 됐다"라며 그날을 계기로 연기자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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