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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국 서남부 충칭시의 한 식당 건물이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무너지면서 최소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은 7일 오후 7시(현지시간) 충칭시 우룽구의 사고 현장에서 6구의 시신이 수습됐고 9명이 구조됐다고 중국 국영방송을 인용해 전했다.
건물 안에 있는 11명은 여전히 건물 잔해 속에 깔려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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