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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8일 밤 소집돼 9일 새벽 터키로 출국한다. 벤투호는 터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다 15일과 21일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각각 아이슬란드, 몰도바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202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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