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지난 8일 열린 시상식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독보적인 기럭지를 뽐냈다. 

8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골든디스크어워즈 아티스트 임영웅의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임영웅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182㎝를 훌쩍 넘는 장신에 다부진 어깨로 듬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치 모델같은 훤칠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임영웅은 이날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그는 "제가 활동을 하는 게 여러 부문에서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더라. 그 영향력이 오래 가길 바라는 마음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