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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4원 내린 1199.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98원까지 하락했으나 장 중 달러 강세 재개에 하락폭을 축소했다"면서 "장중 1200원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98원까지 하락했으나 장 중 달러 강세 재개에 하락폭을 축소했다"면서 "장중 1200원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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