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석현준(트루아)이 파리FC(2부 리그) 관심 대상이다. /사진=트루아 공식 홈페이지
석현준(트루아)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0일(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석현준은 파리FC(2부 리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트루아와 파리는 석현준 거취를 놓고 이야기를 나눌 전망이다. 파리는 올시즌 후반부 전력 강화를 위해 석현준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올시즌 리그 9경기에 나선 석현준은 득점 기록이 없다. 출전시간은 144분에 그치고 있다. 석현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과 장기간 결장 등으로 기량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리는 현재 2부리그 4위다. 1위 아작시오와 승점차가 2점에 불과해 승격 가능성도 충분하다. 최근에는 리그 6연승을 질주중이다. 때문에 다음 시즌 승격을 위해 공격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