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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3원 내린 1187.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를 반영해 장 초반 1186원까지 하락했다"면서 "다만 장중 달러 추가 약세 제한, 위안화 약세와 연동돼 하락폭을 축소해 1188원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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