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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연일 30% 초반대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194명이며, 특히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1000명대를 이어가던 지난해 12월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15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1.8%로, 직전일의 33.8%보다 2%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13일 37.1%를 기록한 후 나흘 연속 30%대 가동률를 기록 중이다. 전국 중환자 병상 1788개 중 569개가 사용중이고, 1219개 병상이 여유가 있다.
수도권에서는 중환자 병상 1216개 중 402개가 사용 중이며, 이에 따른 가동률은 33.0%다. 전날 34.8%에 비해 1.8%p 감소했다. 서울이 461개 병상 중 177개를 사용중이며, 경기와 인천은 각각 632개 중 196개, 123개 중 29개의 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중환자 병상 1216개 중 402개가 사용 중이며, 이에 따른 가동률은 33.0%다. 전날 34.8%에 비해 1.8%p 감소했다. 서울이 461개 병상 중 177개를 사용중이며, 경기와 인천은 각각 632개 중 196개, 123개 중 29개의 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준중환자 병상은 전국 2068개 중 749개(36.2%)가 사용 중이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전국 1만6086개 중 4603개(28.6%)가 사용 중이며 1만1456개가 비어 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43.9%이다. 전국 92개소 정원 2만960명 중 9206명이 입소한 상태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대상자는 1만6152명이다. 시도별로 서울 4543명, 경기 6072명, 인천 811명, 부산 881명, 대구 370명, 광주 768명, 대전 165명, 울산 65명, 세종 58명, 강원 312명, 충북 123명, 충남 327명, 전북 291명, 전남 474명, 경북 441명, 경남 402명, 제주 49명이다.
수도권 및 비수도권 1일 이상 병상 배정 대기자 0명 기록은 지난해 12월 29일 이후 18일째 이어지고 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43.9%이다. 전국 92개소 정원 2만960명 중 9206명이 입소한 상태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대상자는 1만6152명이다. 시도별로 서울 4543명, 경기 6072명, 인천 811명, 부산 881명, 대구 370명, 광주 768명, 대전 165명, 울산 65명, 세종 58명, 강원 312명, 충북 123명, 충남 327명, 전북 291명, 전남 474명, 경북 441명, 경남 402명, 제주 49명이다.
수도권 및 비수도권 1일 이상 병상 배정 대기자 0명 기록은 지난해 12월 29일 이후 18일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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