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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김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검증되지 않은 가짜뉴스 때문에 우리들이 참 많이 힘들었다"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와 같은 재난 상황이 되니 방송통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가짜뉴스의 범람 속에서도 우리 방송들이 정말로 좋은 자세로 금도를 지켜가면서 국민과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서 거듭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신년인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 반면 올해는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하자는 취지로 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 총리는 "그동안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플랫폼·모바일 중심으로 디지털 사용환경이 변화하고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새로운 여러 문화상품들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정말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는 것 같다"면서도 "오히려 한국의 방송과 통신은 위기보다 기회가 많이 보이는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 총리는 "OTT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면서 K-팝, K-드라마, K-푸드 등 K자만 보이면 '쿨하다, 멋있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며 "새해에는 이런 성과들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돼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기를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그동안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플랫폼·모바일 중심으로 디지털 사용환경이 변화하고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새로운 여러 문화상품들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정말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는 것 같다"면서도 "오히려 한국의 방송과 통신은 위기보다 기회가 많이 보이는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 총리는 "OTT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면서 K-팝, K-드라마, K-푸드 등 K자만 보이면 '쿨하다, 멋있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며 "새해에는 이런 성과들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돼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기를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불필요한 규제가 있다면, 또 그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막고 있다면 저희는 시간이 많지 않지만 잘 정리해서 다음 정부가 인수위 초기부터 여러분들하고 진지한 대화를 통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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