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이 청주 한 병과 마늘 100알을 넣은 이색 미역국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이 일본에서 즐겨 먹었던 이색 미역국을 끓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추성훈과 강남 이상화 부부가 팀으로 도전했다.추성훈은 일본에서 지냈을 때 많이 먹었던 미역국을 끓이겠다고 나섰다. 그는 수준급 마늘 다지기 실력을 보여줬다. 그는 마늘을 잘게 써는 중에도 강남 이상화 부부와 계속 눈을 맞추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청주 한 병을 미역국에 다 넣었다. 추성훈은 "일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다보니 한국식 전통 미역국과는 살짝 다르다"고 설명했다. 마늘 40알을 모두 잘게 썰어 투하했으며 만족스럽지 않자 계속해서 마늘을 넣었다. 추성훈 표 미역국을 맛본 강남, 이상화 부부는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