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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집단감염지에서 56명이 추가되는 등 지난 21일 인천에서 57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18일 미추홀구 소재 교회 관련 오미크론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하루 확진자가 600명 발생해 하루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한 달여 만에 이 기록에 근접했다.
인천시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부터 196명의 확진자가 발생 한 뒤 18일에서 20일까지 3일 동안 400명대를 기록한 이후 사흘 만인 21일은 500명대로 올라섰다.
특히 571명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56명 ▲확진자 접촉 296명 ▲감염경로 미상 190명 ▲해외유입 29명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인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했고 인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29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 병상 261개 ▲준중환자 병상 309개 ▲일반병상 1579개 ▲생활치료센터 14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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