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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89명 발생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789명 늘어난 24만985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990명보다 201명 적고, 일주일 전인 15일 오후 6시 722명보다는 67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52명이다.
영등포구 병원 관련 확진자도 4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중구 직장과 용산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42명이다.
노원구 실내체육시설 확진자도 1명 늘었다. 총 서울시 확진자는 63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434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서울시 확진자와 접촉했고, 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28명은 해외 유입, 30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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