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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6.69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했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가 지속되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1월 마킷 제조업PMI지수는 55.0으로 시장 예상치(57.0)와 전월치(57.7)를 하회했다.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도 마이너스(-)0.15를 기록하며 예상치(0.25)와 전월 발표치(0.44)를 밑돌았다.
김 연구원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고, 연준의 긴축 강도가 강화될 것이란 우려 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강화됐다"면서 "다만 뉴욕증시가 장막판 반등하면서 달러 강세 폭은 소폭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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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