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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이명원 의장을 비롯한 5명의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군 관계자 및 국군 장병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원 의장은 “혹한기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가 안보와 함께 개인 건강도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해마다 각계각층에 방한 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온정을 나누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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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