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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북한이 30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7시57분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공지했다.
군 당국은 통상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을 때 언론에 즉각 공개한다. 따라서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 또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이달 들어 이번이 6번째며, 순항미사일까지 포함하면 7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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