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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57분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은 통상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을 때 언론에 바로 공개한다. 이에 따라 이날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이달 들어 이번이 6번째다. 순항미사일까지 포함하면 7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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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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