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장으로 간 철학소년'은 박 전 경제부시장이 오랜 기간 산업현장과 행정기관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광주형일자리를 최초 제안하고 설계했던 과정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경제정책을 실천했던 과정을 담았다.
박 전 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와 캐스퍼의 성공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1호 상생형일자리 투자유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산업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광산에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을 유치해 제2의, 제3의 광주형일자리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행사 위주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지양하고 거리두기, 접촉 자제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역민과 소통하며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행사 위주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지양하고 거리두기, 접촉 자제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역민과 소통하며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