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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65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172명, 해군 11명, 해병대 27명, 공군 141명, 국방부 직할부대 9명, 국방부 3명, 합동참모본부 1명, 한미연합사령부 1명 등이다.
확진자가 10명 이상 나온 부대는 육군 1개, 해병대 1개, 공군 1개 부대다.
군 내 확진자는 이달 들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177명, 4일 298명을 기록했고 이날 처음으로 300명을 넘었다.
군 내에서 관리하고 있는 확진자는 전날 1604명에서 이날 1828명으로 늘었다. 군 누적 확진자는 전날 5762명에서 이날 6127명으로 증가했다.
오만 현지에 파병된 청해부대 36진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청해부대 누적 확진자는 54명으로 유지됐다. 확진자 중 간부는 31명, 병사는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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