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여자 축구대표팀의 콜린 벨 감독이 6일 인도 나비 뭄바이의 D.Y. 파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아시안컵 결승전 대한민국 대 중국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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