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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감사원은 서울 종로구 감사원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 혼합 형식의 '2022년도 자체감사 책임자 회의'를 열었다. 주요 자체감사기구 책임자에게 감사원의 방향성을 설명한 이날 회의에는 총 153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최 원장은 감사 사각지대와 중복을 해소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감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원장은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감사원과 자체감사기구의 효율적인 역할분담 방안을 임기 내 마련해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 원장은 양극화 해소 및 시설 안전을 포함한 생활 밀착형 감사와 기후변화 등 미래위험에 대비한 선제적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올해 국민의 감사 수요에 부응하는 데 역점을 두고 감사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양극화 해소 및 시설 안전을 포함한 생활 밀착형 감사와 기후변화 등 미래위험에 대비한 선제적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올해 국민의 감사 수요에 부응하는 데 역점을 두고 감사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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