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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지난 8일 울버햄튼의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브루노 라즈 울버햄튼 감독은 황희찬이 아스널전에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 언급했다”고 전했다. 아직 실전에 활용할 정도의 몸상태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현재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 울버햄튼은 현재 아다마 트라오레(바르셀로나)가 떠난 상태에서 황희찬이 돌아와야 측면 공격에서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울버햄튼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지난 6일 노리치 시티와의 FA(잉글랜드 축구협회)컵에서 패했지만 리그에선 5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아스널 전에서 승리하면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최근 울버햄튼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지난 6일 노리치 시티와의 FA(잉글랜드 축구협회)컵에서 패했지만 리그에선 5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아스널 전에서 승리하면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황희찬이 만일 아스널전 다음 경기에 복귀한다면 다음 상대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다. 라지 감독은 “우린 황희찬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황희찬과 손흥민이 맞대결 가능성도 없지 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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