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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탕웨이 소속사는 한 홍콩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탕웨이 부부가 행복하다"고 강조했고, "탕웨이는 남편 김태용 감독의 영화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 가족은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해 남편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췄으면 작품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인공지능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이제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마음을 위로받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박보검, 수지, 공유, 정유미, 최우식 등 초호화 배우진에 탕웨이도 합류했다.
또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헤어질 결심’에 캐스팅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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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