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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관계자는 11일 뉴스1과 통화에서 "안 후보는 오는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선 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라며 "곧바로 서울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후 부산에서 선거 운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정치권 일부에선 안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앞두고 단일화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후보 등록 기탁금 3억원을 낸 뒤에 15% 이상 득표에 실패하면 수백억에 달하는 선거 비용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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