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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198명 발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8일부터 4일 연속 1만명대 확진자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3198명 늘어 누적 37만4534명이다. 국내 발생이 1만3189명, 해외 유입이 9명이다.
서울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1만1682→1만1875→1만1531→1만3198명으로 4일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2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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