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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에 따르면 불이 나자 진화 인력 70명, 헬기 2대, 장비 4대가 투입돼 1시간27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이 불로 0.1㏊의 산림이 탔다.
평창군은 잔불이 살아날 가능성에 대비해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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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