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쇼츠'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전남 여수엑스포역 광장에서 받은 편지를 들고 있는 윤 후보(가운데)의 모습. /사진=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쇼츠'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한 장수사진 1회 무료촬영과 낙상사고 예방용품 지원을 공약했다.


'장수사진 1회 무료 촬영'은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개인당 장수사진 1회 촬영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공약이다. '낙상사고 예방용품 지원'은 차상위계층·기초생활 수급자에 해당하는 노년층에게 미끄럼 방지 매트와 실내·외 안전손잡이, 화장실용 안전손잡이 등의 용품을 지원한다. 이후 차차 지원 대상을 늘릴 계획이다.

지난달 8일부터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쇼츠로 공개해 온 국민의힘은 오는 18일 마지막 쇼츠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