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의 '더 놀자 플랫폼' 산하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특별위원회'가 14일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사진=프랑뱅크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 '더 놀자 플랫폼' 산하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특별위원회(위원장 정경재)'가 14일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들의 코로나 극복기술을 소개하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감염경로를 좀 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소상공인들에게 소개하는 자리였다.


정부의 방역정책이 사회적거리두기 강화정책에서 완화하는 정책으로 전환하는 시점에 중소기업들의 방역기술을 소개하고 토론한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다.

'더 놀자 플랫폼' 상임위원장인 송재호 국회의원은 “관광산업의 특성상 코로나 극복은 반드시해야할 과제이다. 이번간담회에 좋은 내용많이 듣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은 OH-라디칼 살균기술의 맑은공간대호 주식회사, 염소계소독 제어기술의 커넥팅닷유나이티드, 구리 및 구리합금의 살균기술의 재스퍼, 에코이온으로 처리된 섬유제품(장감,마스크)의 핸댁스, 양극성 플라즈마 살균기술의 이티비, 세계최초로 휴대용플라즈마 기술을 소개한 광운대학교 실험실기업 프라뱅크 등이 간담회에서 코로나 살균기술을 소개했다.

참가기업중 하나인 프랑뱅크 조광섭 대표이사는 “영업제한없는 위드코로나의 실현을 위해서는 과학적인 방역기술을 가지고 충분히 가능하다”면서 “정부에서 이제는 중소기업들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K-방역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