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하늘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하늘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쉿, 우현팀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tvN 새 드라마 '킬힐'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킬힐' 촬영장에서 아이보리색 코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김하늘는 검지를 입에 가져다대고 '쉿'이라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거리는 웨이브 컬의 헤어스타일과 티끌없는 피부결이 김하늘의 미모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5세가 된 김하늘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하늘이 출연하는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 성공과 질투에 눈 먼 세 여자의 무기 하나 없는 전쟁 드라마를 그린다. 이혜영과 김성령도 함께 호흡을 맞추며, 오는 23일 오후 10시30분에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