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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행동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전세계 인구 70% 예방접종'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 차관은 개발도상국들이 부족한 보건 인프라로 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차관은 "한국은 아시아 지역 내 개발도상국들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백신은 물론 실제 접종을 위한 '콜드체인' 체계와 필수 의료물자를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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