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스낵 할인 플랫폼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돼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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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가 올해 첫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으로 선보인 ‘소시지 스낵랩’이 출시 4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메뉴 소시지 스낵랩은 담백하고 쫄깃한 또띠아에 큼직한 소시지를 통째로 넣어 돌돌 감싼 제품이다. 소시지 특유의 풍성한 육즙과 입안 가득 톡톡 터지는 씹는 맛이 스낵랩 마니아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달해 출시 4주 만에 100만 개 판매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맥도날드 측은 실제로 소셜미디어에서는 “뽀득뽀득한 소시지의 식감이 너무 좋다”, “탱글탱글한 소시지와 바삭한 베이컨 식감이 역대급”, “내 최애 맥도날드 메뉴로 지정” 등 고객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는 신메뉴 소시지 스낵랩을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해 가성비 넘치는 2,400원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피 스낵’은 버거 메뉴부터 사이드, 디저트, 음료까지 대표 인기 스낵들을 하루 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만의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시즌별로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소시지 스낵랩은 새로운 식재료가 선사하는 신선한 즐거움은 물론, 해피 스낵을 통한 아낌없는 할인까지 제공해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버거와 곁들여 먹는 사이드 메뉴, 식사 대용, 간식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 스낵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가 지난달 13일 선보인 올해 첫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은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대 약 30% 할인을 적용해 1~2천 원 대로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따라 판매 시간은 일부 변경된다. 단, 맥딜리버리,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주문 시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국맥도날드가 올해 첫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으로 선보인 ‘소시지 스낵랩’이 출시 4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맥도날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