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정부시 갑·을 당원협의회는 20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오후 5시 의정부시 금오동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합동으로 20대 대선 출정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의정부시 갑·을 당원협의회
국민의힘 의정부시 갑·을 당원협의회는 20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오후 5시 의정부시 금오동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합동으로 20대 대선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동근 의정부시(갑) 당협위원장, 이형섭 의정부시(을) 당협위원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구구회 의정부시의회 부의장 등 전현직 기초 및 광역의원, 핵심 당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있을 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그 결의를 다졌다. 


국민의힘 의정부시 갑·을 당원협의회는 20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오후 5시 의정부시 금오동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합동으로 20대 대선 출정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의정부시 갑·을 당원협의회
김동근 의정부시(갑) 당협위원장은 “현 정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 잡을 사람은 윤석열 후보뿐이다”라고 하였고, 이형섭 의정부시(을) 당협위원장은 “공정과 상식의 시대가 다시 올 수 있도록 윤석열 후보에게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근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진행된 행사였음에도 많은 당원과 시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고, 주위를 지나는 시민까지도 이번 출정식에 많은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