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엄예진 인턴기자 =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정세균, 송영길이 이재명 대선 후보 유세를 도왔다.

이들은 이재명 대선 후보와 함께 대선 유세를 위해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역 앞을 찾았다.


이낙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우리가 피를 흘리고 눈물을 쏟으며 이뤄낸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가 후퇴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있다"며 토로했다.

정세균 상임고문은 "(이재명 후보는) 자그만치 95%의 약속 이행률을 가지고 있다"며 "이재명은 한다"고 외쳤다.


송영길 당 대표는 "(이재명 후보가) 구도심 성남시를 경기도 최고의 도시로 변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운데)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앞에서 열린 첫 집중 유세에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정세균 상임고문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두 팔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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