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프리미엄 식품매장 푸드에비뉴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지하1층에서 푸드에비뉴 오픈 1주년 행사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새롭게 단장한 푸드에비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식품매장 컨셉을 선보였으며 지역 대표 식품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푸드에비뉴’의 2021년의 매출은 리뉴얼 전인 2020년 대비 34.7% 신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업계 최초의 ‘전남도 로컬푸드 전문관’ 과 글로벌 그로서리가 대폭 확대된 슈퍼매장등과 더불어 지역 맛집 및 델리 매장 확대를 통해 광주 대표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먼저, 정육 전품목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월19일 동양축산 2월20일 장수한우가 해당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델리매장에서도 특별 이벤트가 준비됐다.
상무면옥에서는 2만원 이상 구매시 만두를 증정하며 아필코에서는 2만원이상 구매시 아메리카노 1잔을 추가 증정한다. 오규당에서는 1만5000원 이상 구매시 카츠(1개)를 추가 증정한다.
건강매장에서는 브랜드별로 루테인, 오메가3, 단백질 등을 품목별로 건강보조식품을 30~40% 할인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 행사다.
닭강정 및 김치전, 육전 등을 맛볼 수 있는 ‘추억의 인기 먹기리전’이 열리며 동시에 ‘입맛 돋우는 바다내음 밥상 대전’ 에서는 전복과 산낙지, 문어 등의 신선한 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한복양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팀장은 “푸드에비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대표 식품매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