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원행)가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Back to the Life of Blossoming Hope)를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로 선정했다.
봉축위원회는 '우리도 부처님과 같이'와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구를 함께 사용해 왔다. 이번 봉축 표어 공모에선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가 최종 선정됐다.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대자대비한 부처님과 함께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봉축위원회는 "사회적 어려움과 마음의 평안, 희망이 샘솟는 일상으로 복귀를 기원한다"며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연등회는 개개인의 건강과 국난극복을 발원하는 내용을 담아 따뜻한 희망과 치유의 등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