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이 커지면서 최고급 원두를 앞세운 커피 브랜드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유망 카페 브랜드인 바빈스커피가 상암DMC점을 오픈했다. 상암DMC점은 MBC사옥, 누리꿈스퀘어, CJ사옥, KGIT센터 등 오피스 밀집 상권이 형성된 직장가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를 살려 포장과 배달을 중점으로 매장을 구성했으며, 직장인들을 겨냥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스페셜티 커피를 특화시킨 것이 장점이다.

수제 샌드위치와 샐러드, 스페셜티 커피를 결합한 바빈스커피는 산미, 바디감, 너티, 스위트 등 향미가 탁월한 최상급 7%의 스페셜티 커피와 싱싱하고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핸드메이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선보이고 있다.


엄마가 집에서 해준 누구에게나 친숙한 홈메이드 스타일로 바른 식자재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미국 스페셜티 협회에서 지정된 스페셜티 원두, 호밀식빵 등 식음료 서비스업의 가장 기본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는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브런치 메뉴는 1만원 미만대로 푸짐하고 신선한 브런치 메뉴를 만나볼 수 있어 인스타그램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가성비 좋은 브런치 맛집으로 인기가 높다. 전국에 여러 지점들을 둔 바빈스커피의 대표 메뉴로는 신선한 야채들과 호밀빵, 게살으로 구성된 게살 크레미 샐러드, 호밀 게살 듬뿍 샌드위치 등이 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문 고객 수는 아무래도 줄었지만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아졌다. 바빈스커피 상암 DMC점은 이러한 배달 수요 소비자를 위해 KGIT센터에 상주하고있는 직장인들에게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바빈스커피가 직장인들을 겨냥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스페셜티 커피를 특화시켰다. (바빈스커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