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속 일본 도쿄의 비 내리는 시부야 교차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일본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6일만에 200명 밑으로 떨어졌다.


NHK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 기준 일본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58명, 확진자수는 7만14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까지 5일연속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수가 200명이 넘었지만 이날 다시 그 밑으로 떨어졌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가 1만2935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Δ오사카부 8400명 Δ가나가와현 6814명 Δ사이타마현 6070명 Δ아이치현 4690명 순이었다.

일본 내 인공호흡기 치료 및 중환자실 입원 중증 환자는 전날 대비 이날 3명 감소해 누적 1477명이 됐다. 코로나19 발발 이래 일본 누적 확진자수는 449만8175명명, 누적 사망자수는 2만186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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