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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블라호비치는 2019 미스 이탈리아로 선정된 캐롤리나 스트라메어와 열애중이다. 스트라메어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이탈리아 내에서 '메간 폭스'로 통한다. 할리우드 배우 폭스와 스트라메어는 비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스트라메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30만명에 달할 정도고 이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 브랜드에서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더선은 "이탈리아의 메간 폭스로 잘 알려진 스트라메어가 블라호비치의 마음을 훔쳤다"고 전했다.
블라호비치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현재까지 공식전 4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가 유벤투스서 기록한 1골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나왔다. 직전 소속팀 피오렌티나에서 득점 1위를 달린 데 이어 유벤투스에서도 여전한 골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블라호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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