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전 서울시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교육당국이 3월 개학 이후 첫 2주간(3월2~11일)을 '새 학기 적응주간'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확진자가 집중된 지역의 학교들은 학교장 판단에 따라 전면 원격수업을 포함해 학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인데요.

방역당국이 예측한 이번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의 정점이 개학 시기와 겹칠 것으로 보입니다. 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백신 접종률이 낮아 집단감염이 우려됩니다.


등교와 관련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설문링크☞https://sidae.com/mwPoll.html)

1. 치명률이 낮으니 전면등교 해도 좋다
2. 집단감염 위험이 있으니 원격수업을 해야 한다
3. 등교와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게 맞다
4.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