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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이하 한국시각) 로이터는 도네츠크 외곽에서 탱크 5대를 목격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내 위치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 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한 후 해당 지역에 러시아 평화유지군을 파병할 것을 지시한지 몇 시간 만에 이뤄졌다.
다만 포착된 병력의 정확한 소속은 확인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러시아 군 진입에 대해서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
이날 영국 매체 가디언은 우크라이나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병력이 이미 동부 지역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들은 도네츠크 인근에 위치한 마키우카 마을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장갑차로 추정되는 차량들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우크라 관계자는 "대규모의 러시아 장갑차와 장비들이 이동했다"면서 도네스트크를 향해 이동 중인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친러 우크라 분리주의 세력인 DPR과 LPR의 독립을 인정하면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이 과거 러시아 영토라고 강조했다.
다만 포착된 병력의 정확한 소속은 확인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러시아 군 진입에 대해서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다.
이날 영국 매체 가디언은 우크라이나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병력이 이미 동부 지역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들은 도네츠크 인근에 위치한 마키우카 마을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장갑차로 추정되는 차량들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우크라 관계자는 "대규모의 러시아 장갑차와 장비들이 이동했다"면서 도네스트크를 향해 이동 중인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친러 우크라 분리주의 세력인 DPR과 LPR의 독립을 인정하면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이 과거 러시아 영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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