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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연기자 박환희가 초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환희는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1세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박환희는 고등학생같은 외모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0년생인 박환희는 올해 한국나이로 33세로,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 사이에 아들을 한명 두고 있다. 박환희와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나 1년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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