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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25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제자의 실수나 '찍기 운'이 아닌 오직 실력만으로 선발할 수 있는 시험 제도가 되도록 개선하겠다"며 이같은 공약을 내세웠다. 이어 "공무원, 각종 국가공인자격 시험의 '출제 오류'를 뿌리 뽑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출제위원을 늘려 오류 가능성을 줄이고 출제 오류 시 철저한 감사로 책임을 묻게 하겠다"며 "시험을 직접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문제를 재평가하게 해 폭탄 문제를 감별하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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